최근의 근황

*이 글은 당분간 블로그 최상위에 존재합니다.*

*웹게임 "어스타니아 온라인"을 하고 있습니다. http://astania.co.kr (검은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를 하고 있습니다. (울프/뮤지션은곰)

*닉네임 "월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아이팟이 고장나서 수리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위(Wii)를 구매한 뒤, 어둠의 길을 열었습니다.

*위(Wii)를 판매했습니다. 안녕, Wii. 군대 다녀오면 다시 찾을께.

*"월야"님과 커플링을 맞췄습니다.

*용산의 '남도시스템'에서 아이팟의 메인보드를 교체했습니다.

by 검은곰 | 2009/12/13 12:12 | 일상얘기 | 트랙백 | 덧글(23)

Hmall이나 한진택배나...

Hmall에서 목도리를 사는데, 색상에 GN이라고 쓰여있긴 하지만

모델은 검은색의 목도리를 두르고 있다. 설마 녹색일까 싶어서 주문했는데,

진짜 녹색이 왔다. 그것도 녹색과 갈색이 섞인 체크무늬.

너무 촌스러운 듯 싶어서 Hmall에 환불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상담신청을 하랜다.

이게 뭥미... 싶었지만 일단 작성을 끝냈다. 그리고 일요일이 지나 월요일이 되니

답변이 오긴 했는데, 옥션이나 인터파크 등에서 의류잡화를 구매할 때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문구가 왔다. '성명과 연락처, 제품명 등을 적은 메모와

배송료 5000원을 동봉하여 반송해주세요.'

내가 고작 저 문구를 보려고 기다린건가?... 요즘 저런건 주말에 전화해도

받는 것 같던데. 여튼 답변을 보니 한진택배가 제휴사라고 해서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저녁시간에 부랴부랴 오늘 날짜로 예약을 해뒀다.

마침 오늘이 개교기념일이라 모든 수업이 휴강났기 때문이다.

1시, 2시, 3시... 못 온다는 연락도 없이 시간만 지나가는데, 이 놈의 택배 기다리느라

데이트 약속도 물렸는데 이게 뭐지?

결국 택배기사는 오지 않았다.

목도리도 포장된 채 방구석에 있다.

Hmall, 한진택배... 둘 다 절대 이용 안해. 그지같은 회사. ㄱ-

내일 학교가서 우체국 택배로 보내야겠다. 아오 ㅅㅂ.

by 검은곰 | 2009/11/03 20:26 | 일상얘기 | 트랙백 | 덧글(2)

중간고사가 끝나갑니다.

디스가이아2만 줄창 잡고있던놈이 하기엔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망했다는 건 역시 이런거지요. ㅠ ㅈㅠ 아 놔 망할...

by 검은곰 | 2009/10/27 09:58 | 일상얘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