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Hmall이나 한진택배나...
Hmall에서 목도리를 사는데, 색상에 GN이라고 쓰여있긴 하지만
모델은 검은색의 목도리를 두르고 있다. 설마 녹색일까 싶어서 주문했는데,
진짜 녹색이 왔다. 그것도 녹색과 갈색이 섞인 체크무늬.
너무 촌스러운 듯 싶어서 Hmall에 환불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상담신청을 하랜다.
이게 뭥미... 싶었지만 일단 작성을 끝냈다. 그리고 일요일이 지나 월요일이 되니
답변이 오긴 했는데, 옥션이나 인터파크 등에서 의류잡화를 구매할 때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문구가 왔다. '성명과 연락처, 제품명 등을 적은 메모와
배송료 5000원을 동봉하여 반송해주세요.'
내가 고작 저 문구를 보려고 기다린건가?... 요즘 저런건 주말에 전화해도
받는 것 같던데. 여튼 답변을 보니 한진택배가 제휴사라고 해서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저녁시간에 부랴부랴 오늘 날짜로 예약을 해뒀다.
마침 오늘이 개교기념일이라 모든 수업이 휴강났기 때문이다.
1시, 2시, 3시... 못 온다는 연락도 없이 시간만 지나가는데, 이 놈의 택배 기다리느라
데이트 약속도 물렸는데 이게 뭐지?
결국 택배기사는 오지 않았다.
목도리도 포장된 채 방구석에 있다.
Hmall, 한진택배... 둘 다 절대 이용 안해. 그지같은 회사. ㄱ-
내일 학교가서 우체국 택배로 보내야겠다. 아오 ㅅㅂ.
모델은 검은색의 목도리를 두르고 있다. 설마 녹색일까 싶어서 주문했는데,
진짜 녹색이 왔다. 그것도 녹색과 갈색이 섞인 체크무늬.
너무 촌스러운 듯 싶어서 Hmall에 환불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상담신청을 하랜다.
이게 뭥미... 싶었지만 일단 작성을 끝냈다. 그리고 일요일이 지나 월요일이 되니
답변이 오긴 했는데, 옥션이나 인터파크 등에서 의류잡화를 구매할 때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문구가 왔다. '성명과 연락처, 제품명 등을 적은 메모와
배송료 5000원을 동봉하여 반송해주세요.'
내가 고작 저 문구를 보려고 기다린건가?... 요즘 저런건 주말에 전화해도
받는 것 같던데. 여튼 답변을 보니 한진택배가 제휴사라고 해서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저녁시간에 부랴부랴 오늘 날짜로 예약을 해뒀다.
마침 오늘이 개교기념일이라 모든 수업이 휴강났기 때문이다.
1시, 2시, 3시... 못 온다는 연락도 없이 시간만 지나가는데, 이 놈의 택배 기다리느라
데이트 약속도 물렸는데 이게 뭐지?
결국 택배기사는 오지 않았다.
목도리도 포장된 채 방구석에 있다.
Hmall, 한진택배... 둘 다 절대 이용 안해. 그지같은 회사. ㄱ-
내일 학교가서 우체국 택배로 보내야겠다. 아오 ㅅㅂ.
# by | 2009/11/03 20:26 | 일상얘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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